흔히들 더러움의 척도로 화장실 변기를 기준으로 삼곤합니다. 스마트폰, 핸드백, 칫솔, 수도꼭지, 지폐, 메뉴판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화장실 변기보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이 화장실 변기보다 훨씬 더럽다는 조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의 50%는 화장실 다녀온 뒤 손을 씻지 않는다고 합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의 첫째 조건은 바로 ‘손씻기’임을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대부분의 감염성 질환은 올바른 손씻기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손은 각종 유해 세균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는 만큼 자주 씻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식사 전과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나 손소독제로 손을 깨끗이 하여야 합니다. 세균이 많은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은 하나씩 꼼꼼하게 씻어야합니다. 손씻기는 각종 질병은 물론 식중독 예방에도 탁월합니다.

손소독제는 대부분의 향균 효과가 있어, 손과 피부의 살균과 소독을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손 소독제'는 향균 효과를 허가받은 제품으로 손이나 피부의 살균 소독을 목적하고 사용하는 것이고, '손 세정제'는 화장품으로서 흔히 볼 수 있는 손 전용 비누입니다. 손의 세균을 없애기 위해서는 '손 소독제'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저자극성, 무독성으로 더욱 더 안전한 '아토렌 손소독제'는 보습력이 뛰어나 사용 후에도 건조함이 없습니다. 각종 질병과 감염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99.99% 제거합니다.





또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각종 휴대용품과 사무용품에는 사람의 손가락이 닿는 표면에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 세균이 존재합니다. 사람이 하루종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는 박테리아가 2만 5,107마리에 달한다고 보도되어, 최고 변기의 500배나 되는 세균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해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초미립자이기 때문에 공기청정기로 해결하는 것도 어려울 뿐더러 부유하는 유해물질은 현대인의 호흡기 질환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