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소비자연대에서 서울시내 주요 커피전문점에 대한 세균수 검사에서 세균수의 경우 커피전문점 34개 매장중 10곳(29.4%)과 패스트푸드점 20개 매장중 5곳(25%)에서 기준치 100이하/mL를 초과했었습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대장균이 검출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아이스커피는 식용얼음과 커피 등을 혼합해 즉석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제품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식용얼음과 식수, 커피를 내리는 과정, 제빙기 및 종업원의 개인위생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오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팥빙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얼음을 가는 과정에서 자칫 세균의 오염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시민권리센터 이주홍 팀장은 “지난해 아이스커피를 구입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세균과 대장균이 검출됐다”면서 “해당 매장의 회사에서는 문제의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빙기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제빙기의 위생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식용얼음에 대한 관리기준이 다소 부족한 상황입니다.



바이로비트 제빙기용 살균제는 잔류셩이 없어 제빙기 살균용으로 효과는 물론 안전까지 책임집니다. 뿌기로 건조시켜주시거나 헹궈주시는 것만으로도 제빙기 내의 세균을 99.99% 제거합니다. 이젠 얼음도 커피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